‘미우새’ 김용만 “美 버클리 음대 재학 子, 나와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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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용만이 자신과 닮은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용만은 아들이 이제 대학생이 됐다며 "지금 미국 버클리 음대에 제학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들이 나와 닮았다"다며 능글맞다고 말했다. 김용만은 아들이 성적표를 몰래 감춰두고 들키자 실연당했다고 선수 치고, 비싼 옷을 환불 안 하는 등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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