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성적표]양세형·양세찬의 효과→ ‘미우새’ 시청률 20% 재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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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가 양세형, 양세찬의 솔직한 면모에 힘입어 시청률 20%를 다시 돌파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전국 기준 15.0%, 2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분 시청률 13.7%, 19.1%에 비해 각각 1.3%포인트, 1.3%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일요일 전체 예능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의 그동안 힘들었던 시절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양세형은 양세찬이 갑상선암 투병을 할 때를 떠올리며 “나는 얘를 먹여 살릴 자신이 있었다”고 깊은 우애를 보였다. 또한 양세찬 역시 "나도 그렇다"며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는 8.6%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 방송분 시청률 6.6%에 비해 2.0%포인트 상승했다.
이어 JTBC ‘효리네민박2’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7.726%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4일 방송분 시청률 8.016%에 비해 0.29%포인트 하락했다.



/ekqls_star@fnnews.com fn스타 우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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