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측 “‘훈남정음’ 확정 아냐, 제안 받고 논의 중” (공식)

0
201802131748125616.jpg

배우 남궁민이 ‘훈남정음’으로 컴백할까.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3일 fn스타에 "남궁민이 SBS 새 드라마 ‘훈남정음’ 출연을 제안 받고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남궁민이 오는 5월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훈남정음'(극본 이재윤) 남자 주인공 훈남 역을 제안 받았다고 보도했다.

남궁민은 지난해 KBS2 ‘김과장’과 SBS ‘조작’을 흥행으로 이끌며 대세 배우로 우뚝 섰다. 이에 KBS와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만약 ‘훈남정음’ 출연이 확정되면 남궁민은 ‘조작’ 이후 8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남궁민의 차기작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