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이슈] ‘블랙팬서’, 4DX 사전 예매량도 최고…50%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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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팬서’ 포스터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14일 개봉한 영화 ‘블랙 팬서’가 역대 4DX 사전 예매량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더불어 지난 13일 진행된 개봉 전야 4DX with ScreenX 시사회에서는 영화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이날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블랙 팬서’ 밸런타인데이 4DX 좌석점유율은 85%, 예매 점유율 50%(배급사 집계기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천만 영화인 설날 연휴 최고 흥행 외화 ‘겨울왕국'(2014) 및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를 잇는 최고 기록에 해당한다.

현재 이 영화의 CGV 골든에그지수는 99%를 기록하고 있다. 가장 최고의 장면으로 손꼽히는 것은 ‘블랙 팬서’에 ‘부산 팬서’라는 별명을 준 부산에서는 액션신 및 카체이싱이다.

부산 카체이싱신은 스펙터클한 재미를 극대화 해주며 영화 속 최첨단 차량처럼 관객이 직접 시뮬레이터에 앉아 마치 드라이빙을 직접 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했다는 평을 들었다.

특히 4DX에 생소한 관객들이라도 ‘블랙 팬서’ 슈트를 입었을 때 느낄 수 있는 액션신들을 4DX로 다이내믹하게 즐길 수 있다는 평.

한편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블랙 팬서’ 4DX는 전국 31개 CGV 4DX관에서 절찬 상영중이며 4DX with ScreenX 2D관은 토요일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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