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ox] ‘골든슬럼버’, 韓 영화 예매율 1위…’동원 is 뭔들’ 또 통할까

0
201802141527243881.jpg

‘골든슬럼버’ 포스터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골든슬럼버'(노동석 감독)가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골든슬럼버’가 14일 개봉한 가운데, 영진위 통합 전산망을 비롯 국내 주요 극장 사이트인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예매 사이트인 YES24, 맥스무비에서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이는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은 물론 동시기 개봉작 ‘흥부’ 등 쟁쟁한 한국영화 화제작을 모두 제친 성적. 다만,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달성 중인 ‘블랙 팬서’를 향한 반응에는 다소 못 미치는 결과다.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강동원을 비롯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이 출연했다. 이 영화는 개봉일인 이날부터 오는 15, 2월 17, 2월 18까지 설 연휴기간 서울, 경기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나 폭발적인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골든슬럼버’는 한순간 세상이 주목하는 암살범이 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