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KBS 보궐이사에 강형철 숙대 교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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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철 숙대 교수

(서울=뉴스1) 강은성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는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인호 전 한국방송공사(KBS) 이사 후임으로 강형철 숙명여대 교수(사진)를 추천하기로 했다. 방통위는 방송법에서 정한 결격사유 해당여부를 확인한 후 보궐이사를 추천할 예정이다.

KBS 이사는 총 11명으로, 방송법 제46조 제3항에 따라 각 분야의 대표성을 고려해 방통위에서 추천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보궐이사의 임기는 전임자 임기의 남은 기간인 2018년 8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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