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어워즈]악뮤·트와이스·아이유, ‘올해의 가수상’ 1~3월 음원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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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악동뮤지션, 트와이스, 가수 아이유가 음원 파워를 인정 받았다.


악동뮤지션, 트와이스, 아이유는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올해의 가수상’ 디지털 음원 부문을 수상했다.

‘1월의 가수’ 악동뮤지션 수현은 "많은 사랑을 받아 감사드린다. 20년 30년 넘게 여러분 곁에서 좋은 음악과 메시지로 다가가고 싶다"고 진정성 있는 소감을 전했다.

2월의 노래는 트와이스의 ‘낙낙(Knock Knock)’이었다. 트와이스는 "’낙낙’ 덕분에 2017년을 행복하게 마무리했다. 좋은 무대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인사했다.

3월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밤편지’를 부른 아이유는 "오랜만에 낸 앨범의 선공개곡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모든 리스너 분들 감사하다"며 밝게 웃었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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