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ox] ‘블랙팬서’, 9일째 1위…400만까지 21만명 남았다

0
201802230821474448.jpg

‘블랙팬서’ 포스터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블랙팬서’가 4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천천히 나아가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블랙팬서’는 지난 22일 하루 12만 734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378만 7543명이다. 400만명을 채우기 위해서는 약 21만명 남짓의 관객을 더 동원하면 된다.

이로써 ‘블랙팬서’는 9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상황. 앞서 이 영화는 설 연휴 특수로 5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지만, 평일인 현재는 하루 10만 명 남짓하는 관객을 동원하며 다소 더딘 속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블랙팬서’의 뒤는 ‘골든슬럼버’가 이었다. 이 영화는 같은 날 3만 350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16만 9448명이다.

더불어 지난 22일 개봉한 ‘월요일이 살아졌다’와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이 각각 박스오피스 4위와 5위에 진입하며 신작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