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 “이승훈 금메달, 김보름 은메달” SBS, 매스스타트 중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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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SBS가 스피드스케이팅 마지막 날 매스스타트 중계에서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25일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남 매스스타트 준결승, 결승 중계에서 SBS는 시청률 21%(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해 MBC(11.4%)와 KBS(16.6%)를 제쳤다. 이승훈 선수의 금메달 획득 시에는 최고 시청률이 27.6%까지 치솟았다.

이날 대한민국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팀은 남녀 매스스타트에서 이승훈과 김보름이 금 1, 은 1을 획득했다. 이승훈이 금메달을 차지한 직후 배성재 캐스터는 "매스스타트의 역사는 이승훈부터 시작됩니다."라며 포효를 외쳤다. 특유의 ‘헛둘, 헛둘’ 응원으로 목이 터져라 외쳤던 제갈성렬 해설위원도 "이승훈 만만세!"를 외치며 함께 기쁨을 나눴다.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25일 폐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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