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노희지 “‘라스’ 출연위해 평창올림픽 경기 관람 포기”

0
201802282327595960.jpg

MBC 라디오스타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라디오스타’ 노희지가 ‘라디오 스타’ 출연 소감을 밝혔다.

28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양동근, 노희지, 허정민, 서신애가 출연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특집으로 입담을 펼쳤다.

최근 근황이 육아라고 밝힌 양동근은 "6살, 4살, 10개월이다. 아들, 딸, 아들이다. 제 마음은 항상 주시면 받겠다는 마음이지만 아내가 너무 힘들어한다"라고 대답했다.

‘꼬마 요리사’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노희지는 "출연 섭외 전화를 받고 꿈인 줄 알았다. 요즘에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경기를 보려고 했는데 녹화 때문에 취소했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