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느낌 폴폴”…박해진X오연서 ‘치인트’, 예고편 조회수 7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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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빅픽처스’ 제공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치즈 인 더 트랩’이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지 하루도 안 돼서 79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치즈 인 더 트랩’이 지난 1일 CGV 페이스북을 통해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이후 하루도 안 돼서 조회수 79만 돌파했다. ‘치즈 인 더 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

‘치즈 인 더 트랩’의 메인 예고편은 완벽하지만 어딘가 위험해 보이는 유정과 남들이 모르는 유정의 숨겨진 면을 꿰뚫어 본 홍설의 달콤-소름 캠퍼스 로맨스를 담고 있다.

모두에게 친절하지만 유독 홍설에게 더욱 상냥한 유정과 그런 유정을 불편해하면서도 한편으론 설렘을 느끼는 홍설의 모습이 화면 가득 펼쳐지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 다혈질의 상남자 백인호와 도도하고 까칠한 매력의 백인하 캐릭터의 원작 비주얼을 찢고 나온 듯한 모습과 연기력으로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대한 기대감 불러 모은다.

‘치즈인더트랩’ 메인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은 “왠지 원작 느낌 폴폴 날 것 같아”(페이스북 김*리), “예고편만 봤는데도 웹툰에서 어떤 장면인지도 생각난다! 진짜 웹툰 주인공들이랑 싱크로율 짱이다”(페이스북 박*반), “와 내가 원하는 캐스팅이야!”(페이스북 박*현), “이건 진짜 봐야함 오연서 너무 찰떡이야”(페이스북 전*혜), “개봉하자마자 봐야겠어. 그나저나 백인하 싱크로율 인정”(페이스북 박*원), “이거는 꼭 봐야해. 무조건 봐야해. 이거 나오길 몇 년을 기다림 진짜로!”(페이스북 정*은), “근데 박기웅이랑 백인하랑 진짜 남매 같다”(페이스북 정*희), “이거 무조건이야.. 싱크로율 대단해”(페이스북 이*윤), “싱크로율 소름 돋았어”(페이스북 정*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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