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승기, 끝없는 군대 토크… 멤버들도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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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SBS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집사부일체’ 이승기의 군대 이야기에 멤버들이 한숨을 내쉬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이승기 양세형 이상윤 육성재는 사부 윤여정과 함께 하루 일과를 함께 했다.

이튿날 아침 커피, 와인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이승기는 군대 에피소드를 꺼냈다. 그는 "원래 마지막 휴가 때 술을 엄청 먹는데, 나는 드라마 때문에 마시지 않았다"고 했다. 이에 윤여정은 "너는 군대 이야기가 베이스구나"고 받아줬다.

이어 이승기는 훈련 때를 떠올리며 끝없는 군대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멤버들은 이제 익숙하다는 듯 이승기를 외면했다. 이어 "제대한지 100일 지났나?"라고 물었다. 이승기는 "아직 세 달 안 지났다. 군대 이야기 할 생각에 마음이 급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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