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연분홍, 백지영 ‘사랑 안 해’로 가창력 과시..예선 가볍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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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트로트 가수 연분홍이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 출연, 백지영의 ‘사랑 안 해’로 가창력을 뽐냈다.

연분홍은 지난 6일 종합편성채널 JTBC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백지영의 ‘사랑 안 해’로 예선을 통과했다.

연분홍은 ‘끝까지 간다’로 예능 첫 나들이에 나섰다. 그는 데뷔한지 갓 한달 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가볍게 예선전을 통과해 눈길을 끌었다. 그가 본선에 진출 해 결승까지 올라가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 출연 이후 연분홍의 SNS 등을 통해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연분홍 또한 밀려드는 관심 속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연분홍의 본선 진출 무대는 오는 13일 오후 방송하는 ‘끝까지 간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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