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앤트맨’ 7일 동안 박스오피스 1위 ‘160만 명이 눈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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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앤트맨’

영화 ‘앤트맨’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8일 하루동안 ‘앤트맨'(감독 페이튼 리드)은 9만 328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주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59만 9647명이다.

같은날 ‘베테랑’은 5만 7268명(누적 1206만 1713명)으로 2위, ‘오피스’는 2만 3896명(누적 33만 6917명)으로 3위, ‘뷰티 인사이드’는 2만 1743명(누적 185만 4846명)으로 4위, ‘암살’은 1만 6510명(누적 1254만 6575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한편 ‘앤트맨’은 전과 경력이 있지만 딸을 위해 평범한 가장으로 살기로 결심한 스콧(폴 러드 분)이 행크 핌 박사(마이클 더글라스 분)로부터 세상을 구해 낼 영웅이 되어달라는 제안을 받은 이후 마주하게 되는 새로운 세계와 그의 앞날에 닥칠 위험을 그린 작품이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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