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합’ 110만 관객 돌파, 이승기의 열연+꽃벤져스 通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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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궁합’의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궁합’은 하루 동안 3만3858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111만1935명을 돌파했다.

지난 7일 100만명 관객 돌파에 이어 ‘궁합’은 11만 관객을 추가하며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승기 분)이 혼사를 앞둔 송화옹주(심은경 분)와 부마 후보들 간의 궁합풀이로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을 찾아가는 역학 코미디 영화다. 특히 이승기와 심은경의 열연, 꽃벤져스 부마 후보의 활약이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사라진 밤’이
6만 488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안착했다. 2위는 5만 9265명의 관객과 만난 ‘툼레이더’. 3위는 3만 5103명의 관객을 모은 ‘리틀포레스트’가 차지했다

/ekqls_star@fnnews.com 우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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