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 미니 드레스 입고 마네킹 몸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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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jpg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Amanda Seyfried)가 9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리틀 밴드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뉴욕에서 열리는 패션 위크 이벤트 행사를 참석하기 위해 몸매가 드러나는 검정색 리틀 밴드 드레스를 입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행사를 가는 도중에도 반려견 핀과 산책을 즐기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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