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연예한밤’ 성규, 연극 ‘아마데우스’ 맡은 모짜르트 역에 “풋풋함이 있다”

0
201803132127470881.jpg

SNS 본격연예한밤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연극 ‘아마데우스’ 출연 배우 조정석, 성규, 한지상과 만났다.

13일 방송한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에서 조정석, 한지상, 성규와 인터뷰를 했다.

조정석과 성규는 ‘아마데우스’에서 모짜르트 역을, 한지상은 살리에르 역을 맡았다. 7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선 조정석은 "무대라는 곳은 저에게 진청 같은 곳이다. 드라마 끝나고 연극 연습 한다고 하니까 주위에서 걱정하셨는데 힘이 더 났다"라고 연극 출연 소감을 밝혔다.

조정석은 "첫 공연을 했을 때 흥분의 도가니였다. 안에서 희열감이 요동치면서. 말로 표현이 안 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성규는 "아무래도 조금 더 풋풋함이 있다"라고 자신만의 모짜르트를 소개했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