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사직 KIA-롯데, 경기시간 1시→5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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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직구장.(롯데 자이언츠 제공)© News1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20일 사직 경기가 야간 경기로 진행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열리는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시범경기 KIA와 롯데의 경기 개시시간이 오후 1시에서 5시로 변경됐다"고 14일 밝혔다.

KBO는 선수들의 야간경기 적응력 향상을 위해 바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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