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뷰티2’ 장도연 “술 끊는 대신 피부관리 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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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도연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센터에서 열린 KBS월드 ‘더 뷰티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뷰티2’는 일방적인 정보 전달의 기존 뷰티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누구나 쉽게 실생활에서 응용 가능한 뷰티 팁을 배워갈 수 있는 신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더 뷰티2’ 장도연이 "술을 끊는 대신 피부관리를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KBS 월드 글로벌 뷰티 프로그램 ‘더 뷰티 시즌2’의 제작발표회가 14일 오전 10시30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MC 한은정 장도연 종훈(FT아일랜드)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장도연은 "뷰티 관리 비포 앤 애프터를 제대로 보여드리려고 하다 보니 내 의사와 상관없이 민낯을 공개해야 한다. 다 내려놓고 바닥부터 시작했다. 같이 배우는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이어 "나는 워낙 술을 좋아해서 수분공급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술을 끊지는 못하고 수분을 더욱 공급하자는 생각이다"고 덧붙였다.

‘더뷰티 시즌2’는 기존의 뷰티 프로그램과는 달리 4MC들이 일상에서 ‘잇템’들을 직접 사용해 생생한 후기를 전달해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23일 금요일 새벽 1시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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