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 종영 앞둔 ‘라디오 로맨스’, 또 하락세… 동시간대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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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라디오로맨스’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라디오 로맨스’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극본 전유리) 15회는 2.6%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14회 방송분보다 시청률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동시간대 꼴찌의 기록이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키스 먼저 할까요?’는 17회 8.8%, 18회 11.1%를 기록했다. MBC ‘위대한 유혹자’는 5회 2.6%, 6회 2.9%를 기록했다.

‘라디오 로맨스’는 20일 종영을 앞두고 시청률이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결국 동시간대 2위에서 3위로 내려앉기도 했다.

이날 ‘라디오 로맨스’에서는 지수호(윤두준 분) 가족의 진실이 밝혀졌다. 또한 그는 송그림(김소현 분)과 키스하며 변치 않는 사랑을 확인했다.

한편 ‘라디오 로맨스’ 마지막회는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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