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하, 31일 데뷔 후 첫 팬미팅 “40초만에 전석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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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인넥스트트렌드 제공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신재하의 팬미팅 신청이 오픈된 지 40초 만에 마감됐다.

19일 소속사 공식 포스트를 통해 진행된 신재하 팬미팅 참가 신청은 시작한 지 40초 만에 전석 마감을 기록했다. 이번 팬미팅은 신재하가 데뷔 이후 처음 개최하는 팬미팅으로, 팬미팅 공지가 안내된 이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

신재하는 오는 31일 오후 4시 서울 640아트홀에서 첫 팬미팅 겸 생일파티 ‘벌스데이 홈 파티(Birthday Home party)’를 진행한다. 데뷔 이후 처음 가지는 팬미팅을 통해 그동안 드라마 및 영화에서 미쳐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첫 팬미팅인 만큼 신재하 본인도 직접 의견을 내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참여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배우 신재하는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취준생 김민성 역을 맡아 가슴 아픈 눈물 연기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tvN 새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궁셔리(궁상+럭셔리)의 아이콘’ 물리치료과 실습생 ‘김남우’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8부터 15까지 연출한 한상재 PD와 ‘막돼먹은 영애씨’, ‘혼술남녀’ 명수현 작가가 의기투합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크로스’ 후속으로 오는 26일 처음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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