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 감독의 U-23 대표팀, FC서울에 4-1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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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9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축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닝 센터(NFC)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18.3.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한국 U-23 대표팀이 FC서울과의 연습경기서 대승을 거뒀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24일 오전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서울과의 연습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전반 39분 이광혁, 후반 17분 한승규, 후반 35분 김진야, 후반 45분 장윤호가 득점에 성공했다. 서울은 후반 14분 조영욱이 골을 넣었다.

오는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김학범호는 지난 19일부터 파주 축구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1차 소집 훈련을 진행 중이다. 이번 연습경기는 소집 훈련 기간 내 예정된 두 차례의 연습경기 중 하나다.

U-23 대표팀은 오는 26일 오후 3시 파주 NFC에서 부천FC1995와 두 번째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 연습경기를 끝으로 1차 소집훈련을 마무리한다.

2차 소집훈련은 오는 6월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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