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폴 포츠, 전통시장서 순대 먹방…”다이어트 중” 반전

0
201803241832505452.jpg

SBS ‘백년손님’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폴 포츠가 반전을 선사했다.

24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서는 후포리를 방문한 폴포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폴 포츠는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폴 포츠는 "한국에 오면 시장을 자주 방문한다. 시장을 돌아다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시장에 도착하자 남서방은 모든 물건에 관심을 보였다. 장모님은 그런 남서방을 말리느라 진땀을 흘렸다. 티격태격하는 장서 사이에 폴 포츠는 "남박사와 장모 사이가 저를 많이 미소 짓게 했다. 그게 사이 좋다는 표시"라고 설명했다.

이어 순대를 맛보기로 한 남서방은 폴 포츠에게 순대 먹방을 제안했다. 그는 한참 맛을 보더니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