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스님, 조세호에 “묵행수언 어길시 3천배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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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무한도전’ 조세호가 묵언수행을 시작했다.

조세호는 24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묵언수행 전부터 매니저를 괴롭게 했다. 절을 찾아가기까지 쉴 새 없이 수다를 떨어 매니저를 피곤하게 만든 것.

스님은 조세호에게 "자신에게 약속을 걸라"면서 "고작 1박2일이다. 만약 묵언수행을 어길시 3000배를 해야 한다. 3000배는 8시간이 걸린다"고 경고했다. 이에 조세호는 크게 당황했다.

묵언 직전 조세호는 스님에게 속사포처럼 마지막 말을 쏟아냈다. 결국 묵언 직전 단어 2만개를 넘게 사용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이후 조세호는 참선의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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