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할머니네 똥강아지, ‘세대간 이해와 소통’

0
201803261342417434.jpg

양세형, 장영란, 김영옥, 강수지, 김국진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MBC 새 예능 파일럿 ‘할머니네 똥강아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어린 손주부터 성인이 된 손주까지 격한 세대 차이를 안고 격하게 만난 두 세대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해가는 과정을 그리는 조손공감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국진, 강수지, 양세형, 장영란, 김영옥 출연하는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오는 29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 예정.

/totopurdy_star@fnnews.com fn스타 이승훈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