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유병재, 매니저 앞 폭발 “잔소리 좀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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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유병재가 매니저의 잔소리에 폭발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유병재와 매니저 유규선은 스케줄에 나가기 전 소파에 함께 앉아있었다.

유규선은 유병재에게 30분 뒤 스케줄을 나가야 한다고 알려주며 빨리 준비를 하라고 했다. 그는 유병재에게 씻고 옷을 치우라며 잔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거듭되는 잔소리에 유병재는 "잔소리 좀 그만해"라고 소리치며 짜증을 냈다. 그러나 결국 매니저의 말을 듣고 씻으러 향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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