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데프콘, 정준영 선물 선택…외식상품권 30장에 ‘취향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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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1박2일’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데프콘이 정준영의 선물을 선택했다.

1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는 선물 증정식을 시작한 멤버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쓸데없는 선물 뽑기를 위해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했다. 데프콘은 정준영의 선물을 선택했고, 정준영이 준비한 것은 장난감 총과 상품권이었다. 데프콘은 "20장 여기까지가 성인병이다. 총 24장"이라며 "한 장이 빈다"고 말했다.

알고보니 김준호가 6장을 숨긴 것으로 정중영은 외식상품권 30장을 선물로 내놓았던 것. 이에 데프콘은 "내 거 고르지 마라. 미안하니까"라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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