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서울메이트’, 7일부터 편성시간 변경 “오후 7시40분→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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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올리브 ‘서울메이트’ 편성이 변경된다.

5일 ‘서울메이트’ 측은 "이번 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안방극장을 찾는다"고 밝혔다. 보다 많은 가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특히 7일 방송에는 배우 이이경이 호스트로 첫 등장해 기대를 모은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게스트들을 맞기에 앞서 냉장고를 점검하는 이이경의 모습이 공개됐다. 볼품없는 냉장고에 이이경은 마트로 장을 보러 떠나고, 그 사이에 게스트가 집에 도착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발하는 상황이 그려져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이경은 그동안 선보였던 금수저, 귀공자 이미지와는 다르게 너무나 평범한 집에서 사는 평범한 자취생 느낌을 선사할 것이라는 전언. "메이트들한테 모든 것을 해줄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지만 실제로는 엉성함이 폭발하는 이이경의 뜻밖의 ‘허당미’가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울메이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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