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신애, 우승 직후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감격스러운 ‘소감’ 우승 상금도 ‘어마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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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골프 선수 안신애(25·해운대비치)가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의 주인이 됐다.

안신애는 13일 열린 대회에서 최종라운드 연장 4회전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안신애는 상금 1억 4000만원을 했으며 우승 직후 인터뷰를 통해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 된다. 누가 꼬집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정말 기다리던 우승이다. 응원해준 분들에게 두고두고 은혜를 갚겠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안신애에 대해 네티즌들은 "안신애, 대박이네요" "안신애, 상금 대박이야" "안신애, 그동안 수고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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