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에릭남 “2년 동안 준비…피·땀·눈물 쏟아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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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릭남이 11일 오후 서울 홍대 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어니스틀리(Honestl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4.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새 앨범으로 컴백한 가수 에릭남이 "공들인 앨범"이라고 밝혔다.

에릭남은 11일 오후 5시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예스24 무브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어니스틀리(Honestly)’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에릭남은 "2년동안 미니 앨범을 준비했다. 열심히 피, 땀, 눈물을 쏟아부었다. 공을 들인 만큼 많은 분들이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소개했다.

에릭남의 이번 앨범은 트렌디하고 리드미컬한 팝 장르의 타이틀곡 ‘솔직히 (Honestly…)’와 스페니쉬 기타 베이스가 돋보이는 라틴 풍의 곡 ‘Potion’을 비롯해 이전에 선보이지 않았던 스타일의 곡들로 채워졌다.

‘Lose You’와 ‘Don’t Call Me’ 등 영어곡도 두 곡이 수록될 예정으로, 에릭남의 다채로운 색깔을 보여주는 앨범이 될 전망이다.

타이틀곡 ‘솔직히 (Honestly…)’는 연인과의 이별을 고민하고 있는 한 남자의 솔직한 속마음을 노래한 곡이다.

세계적으로 가장 핫한 아티스트인 카밀라 카베요, 저스틴 비버, 레이다 가가, 마틴 개릭스 등과 함께 작업한 전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최고의 작업진들과 협업했다고 알려져 음악적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앨범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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