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연예통신’ 임현주 아나운서 “매일 눈물 약 한 통씩 쓴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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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섹션TV연예통신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섹션TV연예통신’에서 지난 주 화제가 된 임현주 아나운서를 만났다.

16일 방송한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연예통신’에서 임현주 아나운서 관련 소식을 전했다.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한 임현주 아나운서 소식도 전했다. 짧은 인터뷰에서 임현주 아나운서는 "아침 6시부터 뉴스를 진행하려면 새벽 2시 40분에 일어나서 메이크업을 하고 준비해야한다. 수면시간이 부족하고 눈이 늘 피곤했다. 매일 눈물 약 한 통씩 썼다. 그래서 안경을 써 보는 건 어떨까 생각하게 됐다"라고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계속 안경을 쓸 계획인지 묻자 "마음 편하게 안경 끼고 싶을 때 끼고 컨디션 좋을 때는 굳이 안 껴도 된다"라고 대답했다.

‘뜨거운 사람들’ 순서에서 류 쿠마가이와 다니엘 헤니와 열애설을 다뤘다. 열애설의 발단은 다니엘 헤니의 반려견이었다. 류 쿠마가이의 SNS에 다니엘 헤니의 반려견으로 보이는 사진이 올라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니엘 헤니는 사적 모임에서 만난 동료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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