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개봉 기념 마동석 참석 팔씨름 대회 개최

0
201804171611088943.jpg

배우 마동석이 2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챔피언’(감독 김용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챔피언’은 심장보다 팔뚝이 먼저 뛰는, 타고난 팔씨름 선수 마크(마동석 분)가 마음보다 잔머리가 먼저 도는 남자 진기(권율 분), 그리고 갑자기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챔피언'(김용완 감독)이 개봉 기념으로 마동석이 참여하는 팔씨름 대회를 개최한다.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17일 "’챔피언’ 개봉을 기념해 실제 팔씨름 챔피언을 선발하는 팔씨름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챔피언’ 배 팔씨름 대회는 오는 30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최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7일부터 워너브러더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응모 가능하다.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영화의 주역 마동석과 권율 및 대한팔씨름연맹 선수들까지 직접 참석해 이벤트 매치는 물론, 참가한 이들에게 전문적인 팔씨름 기술을 알려주는 등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뿐 아니라 대회에 참석한 전원은 영화 ‘챔피언’ 개봉 전 관람할 수 있으며 마동석, 권율과 함께 사진 촬영의 기회가 제공된다. 최종 우승자에겐 특별한 선물도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챔피언’은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