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만재워줘’ 에밀리·마시, 이상민X조재윤에 깜찍한 알통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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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하룻밤만재워줘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하룻밤만 재워줘’ 이상민이 이탈리아에서 만났던 마이클의 집에 하룻밤을 보내게됐다.

24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에서 영국인 마이클은 이탈리아에서 만났던 이상민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이상민은 엄마 리사에게 취미를 물었다. "일반적이진 않지만 정원 가꾸기, 바느질 등을 좋아한다"라고 대답했고 남편 마이클은 "캠핑 자동차 수리를 도와주기도 하고 집안 페인트 칠을 혼자 다 했다"라고 덧붙였다.

리사가 힘이 세다는 마이클의 말에 딸들도 긴 팔 옷을 걷어 올리며 팔의 알통을 자랑했다. 두 아이들의 깜찍한 근육 자랑에 이상민과 조재윤의 얼굴에 아빠 미소가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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