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둘째 임신 축하에 “이번에는 엄마 닮게 낳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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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SNS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도경완 아나운서가 아내 장윤정의 둘째 임신 축하에

15일 도경완은 자신의 SNS에 장윤정의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도경완은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 아나가 첫째도 아니고 둘째인데다 요즘 임신 소식 전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대중이 피로하게 느낄 수 있으니 우리라도 조용히 지내자 했습니다"라고 장윤정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장윤정의 임신 사실을 밝힌 이유로 "매주 진행하는 고정 프로그램이 있고 곧 불러올 배를 감출수 없어 소식 전하게 됐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장윤정의 임신 소식을 축하한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건강히 차분히 지내다가 (이번엔) 엄마 닮게 낳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라고 인사글을 남겼다.

한편 이날 장윤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장윤정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현재 임신 4개월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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