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이슈] 황하나, 박유천과 결별 인정 “헤어졌으니까 그만들 좀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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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황하나 씨가 JYJ 박유천과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황하나 씨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헤어졌으니까 그만들 좀 해주세요"라며 박유천과 결별을 인정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지금은 해명 안 할게요"라고 덧붙이며 박유천과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박유천과 황하나 씨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고 전했다. 이어 결별 사유 등에 대해 "다른 부분은 사생활로 더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황하나 씨의 입장은 달랐다. 그는 자신의 SNS에 두 사람의 결별이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인 한 누리꾼에게 "기사 보지 마세요. 다 거짓말이에요"라는 답변을 남겨 의문을 더했다. 이에 두 사람의 결별이 진짜인지 의문이 증폭됐다. 그러나 하루가 지난 16일 황하나 씨가 SNS에 직접 이별한 사실을 언급하며 두 사람의 결별이 확인됐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4월 황하나 씨와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은 같은 해 9월 결혼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연기하고 연인 사이로 지내왔다. 이후 수개월 만에 두 사람은 결별 소식을 전하며 남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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