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측 “혜연, 건강상 이유로 휴식 필요…스케줄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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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구구단 멤버 혜연이 건강상 이유로 당분간 활동을 쉰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7일 구구단 공식 팬카페를 통해 "혜연은 최근 건강 상의 이유로 학교생활 이외에는 모든 활동과 스케줄에 불참하고 있다. 혜연의 건강 회복을 위해 휴식과 치료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판단해 내린 결정"이라고 알렸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혜연의 모습을 보고 싶어하셨을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양해를 부탁드린다. 혜연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혜연이 속한 구구단은 지난 2월 ‘더 부츠(The Boots)’로 활동했다. 혜연은 지난해 미나와 함께 구구단 오구오구 유닛 활동도 펼친 바 있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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