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가보고 싶다” 한은정X남보라, 여배우도 사로잡은 ‘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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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은정과 남보라가 ‘정글의 법칙’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은정과 남보라는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촬영 후기를 전했다.

김진호 PD는 "출연진이 모두 즐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오늘 불참한 레드벨벳 슬기 씨도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는 후기를 전했다"고 말했다.

한은정은 "두 번째 정글행이었지만 솔직히 힘들었다. 그래도 얻는 게 더 많았다. 가본 분들만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이 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인 만큼 체력이 된다면 다음에 또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

남보라는 "다음에 ‘정글의 법칙’에 또 가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자연에서 아무 것도 없이 사는 경험이 재밌었다. 실수도 많았지만 그런 게 다 즐거웠던 기억"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정글의 법칙’ 37번째 시즌이자 멕시코에서 촬영이 진행된 이번 시리즈는 지난 11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고 있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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