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치열, ‘빛나는 대륙의 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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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치열이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Mnet ‘더 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일리, 황치열, 태일(블락비), 비와이, 거미, UV 등이 출연하는 ‘더 콜’은 음악 예능 최초로 유럽 포함 9개국에 프로그램 포맷을 수출한 ‘너의 목소리가 보여’ 제작진 새로운 예능이다.

/totopurdy_star@fnnews.com fn스타 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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