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할리우드] ‘탑건2’ 촬영 돌입, 톰크루즈 직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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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트위터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출세작 ‘탑건'(1986)의 시퀄이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톰 크루즈는 지난달 30일(미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첫날"이라면서 탑건의 스틸 컷으로 보이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비행기를 배경으로 ‘탑건’의 주인공 매버릭의 유명 대사를 인용한 ‘Feel the need’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탑건2’는 지난달 31일(미국시간)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갔다. 약 3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새롭게 선보일 ‘탑건2’는 드론 기술과 5세대 전투기, 공중전 시대의 종결 등을 다룬다.

톰 크루즈와 영화 ‘오블리비언’을 함께 했던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연출을 맡을 예정이다. 30년 전 ‘탑건’의 프로듀서였던 스카이댄스 CEO 데비잇 앨리슨, 제리 브룩하이머, 톰 크루즈 등이 제작을 맡았다. 2019년 7월 12일 미국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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