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임수향·김정은·솔비, 6.13 지방선거 동참+독려 ‘훈훈’

0
201806131113114252.jpg

방송인 전현무, 배우 임수향, 김정은, 가수 솔비가 소중한 권리를 행사했다.

전현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한 거 후회하지 않게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임수향 또한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방선거 꼭 투표하세요. 소중한 권리 행사"라며 밝은 표정으로 투표 인증 종이를 든 사진을 올렸다.

김정은은 "우리 신랑은 아무리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투표! 메롱"이라는 귀여움이 느껴지는 글과 함께 스타일리쉬한 인증샷을 남겼다.

솔비 또한 "투표 하셨어요? 유권자의 아름다운 권리. 소중한 한 표 행사"라며 투표소 앞에서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일을 맞아 스타들도 투표를 하고, 또 독려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오전부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며 SNS에 개성 있는 인증샷을 남긴 전현무, 임수향, 김정은, 솔비에게 대중도 박수를 보내고 있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