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김수미, 조밥 짓는 장동민에 “발음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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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미네 반찬’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김수미가 장동민 발음을 지적했다.

13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를 도와 요리 하는 장동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미는 묵은지 김치찜 만드는 법을 셰프들에게 알려줬다. 김수미 말에 따라 셰프들은 요리를 시작했고, 요리가 진행되는 동안 장동민은 밥을 짓기 시작했다.

밥 지을 준비를 하던 장동민은 냄비 뚜껑이 없는 셰프들을 위해 뚜겅 찾기에 돌입했다. 뚜껑을 찾은 뒤 다시 자리로 돌아온 장동민은 조가 들어가 밥을 짓는 중이라고 알렸다.

이에 김수미는 "발음 조심해라"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장동민은 조밥 짓기에 집중하려 했지만 끊임없이 자신을 부르는 김수미에 결국 "밥은 1년 뒤에 하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다른 일을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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