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개표방송 여파…드라마·예능 대거 결방, ‘슈츠’ 정상 방송

0
201806132135331732.jpg

© News1 MBC ‘이리와 안아줘’ 제공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6·13 지방선거 개표 방송으로 인해 지상파 및 종합편성채널의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이 대거 결방된다.

13일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밤 10시대에는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와 SBS ‘훈남정음’ 결방이 확정됐다.

밤 11시대 예능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다. MBC ‘라디오스타’와 SBS ‘로맨스 패키지’도 방송하지 않는다.

이는 지방선거 개표 방송으로 인한 편성으로, MBC는 ‘선택 2018’ 개표방송을, SBS는 ‘2018 국민의 선택’ 개표방송을 각각 방송한다.

다만 KBS2 수목드라마 ‘슈츠’와 ‘추적 60분’은 정상 방송된다. KBS1 채널에서는 ‘2018 선택 대한민국 우리의 미래’를 편성했다.

한편 밤 11시대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도 결방하며, JTBC에서는 ‘대전환 한반도, 우리의 선택’을 내보낸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