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일기’ 박성광vs닉, 부화 못한 달걀 처리 두고 갈등

0
201806132323158647.jpg

tvN ‘식량일기’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박성광과 닉이 부화하지 못한 달걀 처리를 두고 갈등했다.

13일 밤 11시 방송된 tvN ‘식량일기’에서는 텃밭 가꾸기에 나선 초보 일꾼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초보 일꾼들은 멘토 박영준 농부가 다녀간 뒤 텃밭을 재정비하기로 했다. 고랑을 다시 만들기로 한 태용은 "농사는 체력을 필요로 한다. 다음에는 운동을 좀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밭일을 끝낸 뒤 이들은 자신들이 일군 텃밭을 보며 뿌듯해 했다. 이제는 고랑 만들기 고수가 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검란을 통해 부화 가능한 달걀을 선별한 농사꾼들은 부화 가능성이 없는 달걀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했다. 닉은 그냥 음식물 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된다고 주장했다. 박성광은 혼란스러워했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