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콘서트 ‘파르페’로 무더위 날릴 준비 완료 ’완벽한 여름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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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소란이 청량한 에너지로 가득한 여름 콘서트 ‘Parfait(파르페)’로 무더위를 모두 날릴 준비를 마쳤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등 여러 음악 프로그램 출연과 더불어 대표 봄 음악 페스티벌인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의 헤드라이너로 활약해 ‘최고의 공연상’을 받은 소란은 올 여름을 맞아 파르페처럼 톡톡 튀는 조합으로 색다른 편곡을 더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는 “프랑스어로 ‘Perfect’라는 의미를 함께 가진 ‘Parfait’를 통해 소란이 완벽한 여름의 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소란은 보컬 고영배의 유튜브 채널 ‘고란의 소영배’에서 펼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신곡 작업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파르페’의 티켓은 14일 오후 6시부터 멜론 티켓에서 판매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후원을 받아 제작됐으며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CKL스테이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주최사인 민트페이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kqls_star@fnnews.com fn스타 우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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