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갤 욘두’ 마이클 루커, 8월 내한 확정…코믹콘 참석

0
201806141647097441.jpg

코믹콘 서울 제공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와 ‘워킹데드’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루커가 코믹콘 서울 2018에 참여한다.

코믹콘 서울 2018은 14일 이 같이 밝히며 "마이클 루커가 첫 한국 방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마이클 루커는 2014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의 개봉이후 개성있는 캐릭터 욘두로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개봉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에서는 작품 전체의 정서를 완성하는 주요한 캐릭터로 자리잡으며 작품의 인기에 큰 역할을 했다.

1986년 영화와 드라마로 데뷔 이후 꾸준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보였던 마이클 루커는 2010년 드라마 ‘워킹데드’의 3번째 시즌까지 출연하며 한국의 팬들에게도 사랑받았다.

마이클 루커가 최근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욘두 캐릭터다. 1편에서의 활약에 힘입어 2편에서는 작품을 함께 이끌어가는 주연급 조연으로 등장해 작품 전체를 아우르는 감동을 줬다.

한편 앞서 코믹콘 서울 2018은 에즈라 밀러의 참석을 알리며 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번 코믹콘 서울2018에는 에즈라 밀러와 마이클 루커 뿐 아니라 세계적인 코믹 작가인 그렉 팍(Greg Pak)과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패널 세션이 펼쳐질 예정이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