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도롱또똣’, 첫방송 ‘6.3%’ 동시간대 최하위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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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또똣’

‘맨도롱또똣’ 첫방송 된 가운데 동시간대 최하위를 기록했다.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홍미란, 연출 박홍균, 제작 본팩토리)이 동시간대 수목극 시청률 최하위로 시작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맨도롱 또똣’은 6.3%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 7일 전작 ‘앵그리맘’의 마지막회 시청률(9.0%)보다 2.7% 포인트 낮은 수치다.

‘맨도롱 또똣’은 KBS 2TV ‘착하지 않은 여자들'(12.2%), SBS ‘냄새를 보는 소녀’에 이어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 수목드라마 시청률 최하위를 기록했다.

한편 ‘맨도롱 또똣’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이야기로 매주 수목 10시에 방송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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