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서효림, 아르헨티나 커플 등장에 ‘부러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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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서효림이 아르헨티나 커플 등장에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16일 오후 6시 올리브 ‘서울메이트’에는 새 호스트 서효림이 등장해 외국인 게스트를 맞이하는 모습과 함께 다양한 호스트들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열한번째 호스트는 서효림이었다. 한남동에 부모님, 여섯마리의 강아지와 함께 살고 있는 서효림의 집은 깔끔했다.

서효림은 "키우고 있던 복순이가 아이들을 낳아서 강아지들이 많아졌다"며 반려견 한 마리씩 모두 소개했다.

이어 호스트로서의 각오를 묻자 서효림은 "집을 호텔인 느낌이 들도록 하고 싶다. 외국인 게스트들이 원하는 슬리퍼나 가운 등을 고를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서효림의 집을 찾은 게스트는 아르헨티나의 커플이었다. 커플이 ‘서울메이트’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 남자 게스트를 원했던 서효림은 커플 등장에 환한 미소로 맞았지만 "부럽다"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서효림은 스튜디오 촬영에서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커플이 올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며 두 사람의 애정 행각에 계속해서 부러움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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