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환 ‘올림픽 챔피언’ 킴 카다시안 처럼 보이고 싶어

0

2.jpg미국 올림픽 철인 10종 경기 챔피언 출신인 케이틀린 제너(65)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극장에서 포착됐다.

케이틀린 제너는 지난 4월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정환 수술을 받았다.

<Splash News 사진제공>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