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이민호 결별설 일축 “만남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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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1406501696_l_99_20150922140803.jpg배우 이민호(28)와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21) 소속사 측이 결별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혀 관심이 모아진다.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한 매체를 통해 "수지와 결별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이민호와 결별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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