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ox] ‘탐정: 리턴즈’, 신작 틈 1위 수성…’마녀’2위·’허스토리’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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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리턴즈’ ‘마녀’ ‘허스토리’ 포스터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탐정: 리턴즈'(이언희 감독)가 신작들의 공세에도 1위를 지켰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탐정: 리턴즈’는 지난 27일 하루 12만 450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234만 2019명이다.

이는 ‘마녀’와 ‘허스토리’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등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 1위를 지켜낸 결과라 의미가 있다.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기대를 모았던 ‘마녀’는 첫날 12만 198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 ‘허스토리’가 그 뒤를 이어 4만 4201명을 모으고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헀다.

오프닝 성적만으로 보면 신작 중 가장 좋은 시작을 보인 작품은 ‘마녀’다. 개봉 이틀째를 맞이한 ‘마녀’와 ‘허스토리’가 ‘탐정: 리턴즈’를 추월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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